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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좀 정신 차려 줄래?

'대'라는 말은  '소'와 '중'이 그러한 것처럼  한자 짜리 단어에 지나지 않는다


 


자기혼자 거만하고 배려없고, 냉정하기만 한  성인을 보았는가?


자기만의 세계에서 자기의 밥그릇숫자만 늘려가는 대인을 보았는가?


자기의 훈장과 자화자찬에만 지고새는  대국을 보았는가?


 


명심하라 대와 소는 오르림의 차이라는 것을


한자어 大(대)가 말하는 것처럼 위에서  작게 시작한 것이 아래로 창대하게 퍼져가는 것이 큰것이지만


그 위에서 작게 오므려져 있었던 부분, 꼭대기의 작은 겸손함,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것  그것이 또한 '대'이기도 하다


 


그러한 오므린 수줍음과 작은 겸양을 잊어 버릴때 대는 이미 小 (소), 자기혼자 거만한 소로 변해 버린다.


명심하라  대와 소의 차이는 자기의 흥분과 격한 자기 자랑과, 감정을 매듭으로 잘 묶느냐 아니냐에 달릴 뿐


그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대가 소가 되는것, 소가 대가 되는것은 언제나 인간사와 역사에 있어온 한순간의 뒤바뀜 이라는 것을..


많은 거만하고 자기속으로의 오만에만 열광했던 사람과 기업과 나라와 세계의 역사가 언제나 가르쳐 주고 있는 엄정한 사실이라는 것을


 


 


올레  정신 차려


 


올레 'olleh' 외국인이 신경 써야만 쓰게 되는 , 이  황당무계한 단어로  그들의 감격스러운 새 정체성을 선언했을때만 해도


'대'라는  왕관을 쓴 통신의 거함이 발빠르게 기업 이미지와 아이덴티티를 변화시키는 모습을 보이면서,


그리고 그 새로운 정체성을 선언을 요란하게 떠들때만 해도 '그래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의 표현이겠지!' 정도로


미소띄며 어느 정도까지는 기대하게 만들었던 적이 있었다.


 


 


 


만족 발로만 뛰지 않겠소? 라고 했죠? 좋은 말이오 인정 !


 


광고에 나온대로라면 그 내내 뛰고 있는  발은 보이지 않겠소만,


 


그대들이 표면적으로 보여준다는 만족에 대해 묻겠소?


 


올레 고객에게 50 G 클라우드 저장공간이 꽁짜? 장난 치슈?


꽁짜로 가입만 하면 무한정 콸콸콸  50 G 의 클라우드가 꽁짜로


발로 뛰지 않은 나에게, 그리고 매우 게으른 나의 친구에게, 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동네 주민에게 마구 마구 주어지는


대한민국의 "다" 씨 성을 가진  유명 포털 사이트가  떡하니 버티고 있음을


그렇게 발로 쫄쫄거리며 돌아다닌다는 그대는 정녕 모르고 있었단 말이오?


그것도 한번 50 G 받아볼려고 퐁당 들어가 보니 말그대로 얼마나 내 손만 바빠지는지?


한마디로 엄청 불편하더이다.....그대의 그 대단한 콸콸콸 50 G 클라우드 저장공간........


 


그렇다면 발로만 그렇게 뛰어다닐것이 아니라, 앉아있는 내가 그 콸콸콸 클라우드 50 G 를 제공해주는 사이트 이름 한번 가르쳐 주오리까?


"다" 씨 성을 가진 포털 쳐보시오 !      "다"는 그대가 자랑하는 "대"에서  젖가락 하나면 빼는 되면 사이트 올시다.


 


 


2 G 고객에게 3 G 로 업글?


 


대단한 설총 나셨다 그죠?


흐미 세종대왕 할아버님께 '글을 모르는 나랏 백성을 어여삐 여겨'  한자어를 두들겨 맞추어  '이두'를 가져다 주신 설총님


이 4  G 시대에 3 G 를 그것도  2 G 의 고객들에게 가져다 주신다고 하니 이것 성은이 망극한것인겨? 먼겨?


 


입장을 바꿔 놓아 봅시다.


남들은 모두 에스프레소 마시는데  200원짜리 커피 가져다 주면서, "맛있게 드슈" 이러면 기분 좋겠수?


 


남대문의 떨이 시장도 아니고 도대체 4 G 로 달리는 세대에


발로 뛰겠다는 사람들이  3 G 를 가져다 대면서  "고객님" 해대는 건 한마디로 격에 안맞는다고 이연사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오...


그 책정되는 요금도 그렇게 오래된 고객을 위한 철저한 성심을 보여주는 공정한 요금처럼은 느껴지지 않는것은 나만은 아닌듯


 


발로 뛴다면 도대체 무엇이 발로 뛰는 것인지를 보여주시오!


 


오랫동안 그대들의 그 대단한 발로 뛰는 정책의 충실한 고객이었던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 주시오


 


 


 



"대"자  머리에서 떨어지는거 순식간이오 올레 정신 차리시오


 


 


 


 










 






P 작고 하얀 연못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악플에 대처하는 price tag의 Jessie J 방법

소문: 영국의 "레이디 가가"로 소문남 양성애자 싱어송 라이터 제시제가


살해협박을 하는 악플러 들에게  "니놈들이나 에이즈와 식도암에 동시에 걸리게 되길!" 이라고 했다고


미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에서 보도 했다는데..


 


진실: 제시 제이는?


스펠링을 주의할것 jessie J 임 jessy j 는 아임~  jessy j는 딴 재즈 가수임


 


제시 제이 공식 웹사이트 가보기


 


그녀는 뉴규?


 


 



 


 


 


본명 jessica Ellen cornish 로 1988년 3월 27일 런던 레드 브릿지 출생으로 5살 7살 위의 언니가 있음, 11살에 유명한 뮤지컬 제작자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whistle down the wind" 라는 뮤지컬에 캐스팅 됨,


 


학구적인 언니들과는 달리, 메이필드 고등학교와 콜린즈 예술학교에 다닐때, 공부에는 별다른 재능을 나타내지 못함.


단한가지 노래를 잘했지만, 학교 합창단에서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월등하게 잘한다는 이유로 시기를 받아(?) 쫓겨났다고 함.


 


11살 이래로 불규칙한 심장 박동 때문에, 18살에  가벼운 심장 발작을 일으킴,  심장 문제  때문에 술이나 담배를 전혀 하지 않음.


심장의 박동을 일정하기 유지하기 위해 어릴때부터 보조 장치를 달고 살기 때문에 그녀 스스로는 "나쁜 건강이 나로 하여금


세상의 어떤 것도 그냥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없음을 알게 했어요" 라고 할 정도로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함


 


Gut records 와 초기에 계약했으나,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회사가 부도나는 바람에, 오히려 작곡가로서 먼저 성공하게 됨,


Sony ATV 와 작곡 계약을 맺었으며, 신디 로퍼의 영국 투어때 보조 가수를 함.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과 마일리 사이러스 (miley cyrus)를 위해서 작사도 해줌


그녀가 작사해서 히트한 작품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party in the U.S.A" 임


 


 



제시 제이 작사의  마일리 사이러스  "party in the U.S.A" 꽤 힛트한 노래임 


 


그녀의 스페이스 북 에서 제시를 본 라바 레코드의 사장에게 첫눈에 매료되어, 우여곡절 끝에 계약을 맺음.


2010년 그녀의 첫번째 싱글 앨범 "Do it like a dude" 가 출시됨. 평론가에게도 호평을 받은 이 앨범은


영국 싱글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함.


그녀의 두번째 싱글로써, 영국 싱글 차트 일위를 2주동안 유지하고난  그 다음주, 그녀의  학교 친구였던 Adele의


"someone like you" 에 밀려난   "price tag " 앨범은 2011년 1월말에 출시되었고,  2월 1일날 미국에서 발매되어,


빌보드 핫 100 에 20권에 올라감.


 


 


"Price tag"


 


이 노래는 뉴질랜드와 아일랜드에서 수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에서 처음으로  NBC "saturday night live"에서 2011년 3월 12일


음악 게스트로 출연함.


 


 


그녀가 6년동안 작업했다고 한  "Who you are"앨범은, 주위의 기대감이 컸기 때문에 원래 3월 28일 발매 계획보다


한달 앞당겨 2011년 2월 25일날 발매됨. 이 앨범은 미국및 영국에서 호평을 얻었으며, "Price tag" 과


"who you are" 의 인기때문에 2011년 katy perry 의  "캘리포니아 드림 투어"에 합류함.  6월 12일날 capitol radio summertime Ball의


리허설 도중에 다리를 삐어서 그 다음날 금박된 왕관위에 앉아서 노래를 부름.


 


그녀를 향한 독설?


 


 



그녀의 독설 내용을 보도한 showbizspy 의 내용


 


 


그녀는 그녀의 성공때문에 그녀와 그녀의 가족을 죽이겠다고 욕하는  안티팬 들에게


" 니놈들이나 HIV 와 후두암에 걸려 데져버리라고 하고 싶다


(이것은 은유적으로 영어로는 dirty faggot,  즉 한국어의 십원짜리 욕 대신에 쓰는 말, 일종의 호모끼리


그 짓하다가 영면하소서 ! (^^:;) 정도의 최고의 존대 욕 이라고 할까? : 역자주)


 세상은 점점 더 누군가를 욕하는데 혈안이 되어가지만, 그런 쓰레기 같은 넘들에게 내가 신경 쓸만큼 한가하지는 않아 "


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그녀의 싱글 price tage 에서 하는 OK 사인 때문에 악마 숭배자로 불리는 그녀는


" 이것은 분명히 666 이야 (여기도 조금의 설명이 필요할듯 휴~~~~~~  성경에서 다가오는 미래를 예측했다고 불려지는


마지막 장 '요한 게시록'에 말세의 증거로 세상에 666의 인이 쳐진다고 하는말: 역자 주) 즉 나에게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이지


 사람들은 Do it like a dude 를 백워드 매스킹 (거꾸로 들어보는것) 해보고 악마(devil)라는 단어를 들었다고 하는데 뭐 사람들이


그렇게 듣던 말든 내가 무슨 상관이야 " 라고 아주 쿨~~~~~~~~~~ (?) 하게 그녀가 말했다고 하심


 


 


악플에 대처하는 다양하신 방법들...............


 


 



악플때문에 죽거나 하지는 마............ 언젠가는 한번 죽을텐데 ?   왜 그렇게 빨리 갈려고 하는거야? 악플하는 넘들이 죽거든 죽어야지  안그래?  


 


 


 


 


 


 


 






P 작고 하얀 연못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아! 루마니아 너마저 !

유럽이 유로화 도입으로 인한 후폭풍으로 인하여 몸살을 앓고 있는 모습이다.


 


애초부터, 단일 통화체제의 도입은 통화관리나 투자 자본유입및 상대적 자본의 견고성 유지등


장미빛 미래와 긍정적인 면만 부각된 점이 없지 않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지만,


마치 작은 꿀물에 길들여진 유럽 각국은 서로를 격려해가며 유로화 도입존을 확대 시켰고,


현재는 경제통합, 군사통합, 정치통합이란 어찌보면 매우 이질적인


(이 블록 통합의 대 전제에 대해 ,기본적으로같은 민족의 대이동이므로


서로가 일체감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다른 지역과는 달리 (?)  가능하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은 학자도 있지만, 그런말은 그 민족들간의 치열한 내분과 갈등에 대해


별로 철저하게 조사해보지 못한 가벼운 처사이다)


같은 대륙에 자리잡아서 서로 싸우면서 살아 왔다는 것 밖에 , 공통점이 없는


그래서 언제나 동상이몽일수 밖에 없는, 이 유럽 연합 가맹 27국 가운데 


12개국이 각자의 기준과 유리함에 따라 도입한 유로화는 처음부터 재앙을 예고하고 있었는 지도 모른다.


 


경제는 미시적인 관점에서 정책을 수립하면, 거시라는 주머니에 말그대로 큰 펑크가 나버리는


한마디의 종합 예술, 몇천년간 이질적 문화로 살아왔던 거대한 블록이 유로화를 채택하는데 사전 조사가 몇십년밖에


안되었다는 너무 성급한 때늦은 자책감들이 여기저기서 들리는 듯 하다


 


그리스 사태가 그렇고 아이슬란드 사태가 그렇고 비록 유로화 도입국은 아니지만 지금의 루마니아 사태가 그렇고...


 


새 술을 담기에는 너무 낡아 버린 유럽의 몇개국들


 


루마니아는 고전과 전통 그리고 클래식함과 그속의 유구한 역사적 가치가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유럽중에 아주 보수의 향기가 나는 나라의 하나이다.


 


그런데 이 격변하는 경제 블록의 움직임에 따라가지 못해서 여기저기 찢어지고 갈라지는 소리가 들린다.


 


 



                                  월요일날 IMF 가 루마니아에 ,2차로 긴급 구조 금융 4억 8천만 유로를 수혈할것을 협의하였다.


 


 


 



                                                  루마니아 긴급 구제 금융에 대해 보도한 루마니아 언론


 


 


내용: 루마니아 정부 공식 채널에 의하면, IMF 가 루마니아에 두번째 긴급 구제 금융 4억 8천만 달러 수혈을 결의 하였다.


 


        IMF 는 루마니아 정부가 약속한 올해 1/4분기의 개혁 작업에 대해 월요일날 총체적인 평가를 하였다.


 


        올해 3월에 첫번째 평가를 할때, 루마니아 정부는 IMF 와의 협의하에 긴급 대책을 2년더 연장할것과 수혈자금은 위급시에만


        사용하는데 합의 하였고,  이에  첫번째 수혈 자금으로 6천 7백만 유로를 지원되었다.


 


         아울러 애초에 약속했던 수혈자금이 턱없이 부족하다는데 동의하여, 새로운 협의에서는 30억 SDR 또는 IMF 가 루마니아에 가진


         지분의 300% 를 지원하기로 하였고, 결국 IMF 는 루마니아에 각각 두번에 걸쳐 4억 8천만 유로를 제공하게 된다.


 


          IMF 의 자금은 유럽 연합에서 15억 유로의 긴급 자금과 world bank 에서 4억 달러의 융자를 호함해서 이루어 졌다.


 


IMF 한번 겪어 보아서 아는데, 이거 공짜 자금 아닌데, 저렇게 수혈받으면 몇년을 고생해야 할텐데.......... 참 남의 일이 아닌듯 느껴진다.


 


 


루미니아 내말 잘들어 !

수혈 받는 그 순간부터 빚쟁이한테 모든 주권을 뺏기기 시작하는 것임.  이제부터 정신 바짝 차려야 루마니아의 역사가 사는 것임.


 


 


 


 


 



P 작고 하얀 연못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출발 드림팀 이제는 출발해야 할 때

매주마다 바뀌어지는 화려한 아이돌스타들


그들의 꾸미지 않은 승부를 향한 적나라한 욕망을 주저없이 드러내어, 야성의 본능을 가감없이 스케치하는


환상적인 포멧


힘과 스피드와 지략 그리고 역동성이라는 젊음을 유인할수 있는 많은 요소에


인기 연예인이라는 상승작용을 할수 있는 그 모든 형식들을 다 가지고도 죽쑤고서 언제나 출발만 하고 있는


"출발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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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발 드림팀 시즌2 촬영현장. 시스타 보라. 김병만. 2011.3.17.수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이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면 정말 프로그램 하나 말아먹기 이렇게 쉽겠다는것과 동시에


진행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들 모두가 참 안쓰럽다는 느낌과 아울러 


동정심과  인내심을 이 험한 세상에서 동시에 기르게 할 수 있는 일종의 참선 프로그램으로 여겨 진다


 


어차피 혼탁한 세상가운데 참선은 필요하므로 매일 이를 닦듯이,  내 속의 잡념을 닦아내는(?) 의미에서 저질스런 멘트와 아주 잘 매치되는


바보스런 자막을 보면서 짜증과 화남을 잘 뭉개어버리는 훈련을 하게 해주어서 아주 감사하기(?)는 하지만...


 


바보당과 섭섭당이라는 변하지 않은 6명의 그들말대로의 허접(?)한 멤버와 또 시쳇말대로 어디가나 있는 흔한 자연과 참 지겨울듯한 단어


복불복을 가지고도 4년넘게 시청률의 수위와 인간의 정서마저 순화(?) 시켜주는 그야말로 기이한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이 방영하는


꼭같은 방송국에서(외주 제작사니 뭐니 이런것은 나의 소관 밖이고 내가 텔레비젼에서  보는것은 방송국 이름이 박힌 로고밖에 없잖아...)


"출발 드림팀" 같은 이런 어처구니 없고 발전없는 프로그램이 나온다는 것은 참 불가사의한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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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현장공개

 


"출발 드림팀" 제작진들도 야생에서 온갖 풍파(?)를 겪는 '1박 2일' 팀에 못지 않게 고생은 많이 하는것 같던데


(어떨때는 물속에서, 어떨때는 진흙탕속에서 또 어떨때는 고무 풍선방(?)방에서 낑낑대며 찍는 모습이 보이던데)  어떻게 된게 '1박 2일'팀은


그 팀 진체에대해 훈훈함과 감사함이 어떨때 감싸는 반면 "출발 드림팀"은  참 안됐다! 안쓰럽다 !는 측은함만이 감도는것은


나만의 오지랖넓음인가?


 


어차피 내가 내는 시청료가 그들 받는 출연료와 시청료의 일부분으로 메꾸어질터이니, 한번 "꽥" 소리라도 질러봐야 겠다..


 


 


1.총체적인 부실의 주범 - 연구하지 않고 발전하지 않는 정결하지 않은 무식(?)을 위주로 하는 고루한 진행


이 "출발 드림팀 2" 의 몇년전(5~6년전인가?)에도 진행자 이창명과  이상인씨등의 몇몇 출연진은 그대로인데


시청률도 바닥이고 이렇게 재미도 없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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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현장공개

 


 


한마디로 전과 지금 시청자들의 의식과 수준은 바뀌고 변했는데 진행자는 그냥 그대로, 오래전 텔레비젼이 귀하던


산골짜기 시골다람쥐와 대화하던 시절에 귀하게만 보이던 연예인이 뛰어주고 운동해주는 것만으로도


황송함(?)을 느끼던  변웅전씨의 "명랑 운동회"류를 답습하고 있으니... 이래서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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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현장공개

 


 


"출발 드림팀"이 말그대로 처음 출발 하던때만 해도 IT나 (인터넷이 보편화 되지는 않은 때) 방송에 대한 것들이


한참 뒤쳐져 있어서,  아직 사람들은 연예인에 대한 신비감과 경외감이 있어서 일종의 TV 출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감사함(?)을 이끌어 내기만 하는것이 기본적인 예능의 철학이고 대세 였다면, 지금은 이렇게 모든것이 열려지고,


심지어 솔직하고 열려진 연예인들이 칭송받고 칭찬받는 시대가 되고 나서도  그런 '호랑이 담배 피던때의


 방자한(?) 진행을 하는것은 한마디로 재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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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현장공개

 


그때에야  감히 황송하게 말도 못붙여보던 연예인에게 "저 사람 5초만에 떨어져요"


"저 친구는 2단계 분명히 못넘겨요"식으로 연구없이 그냥 무식한  멘트(?)를 해대어도 그 자체만으로 시청자들은


신기하고  카타르시스를 느꼇다


 


하지만 지금까지 반복되는 꼭같은 이창명씨의 무식창고에서 대방출한듯한 정결하지 않은 무쇠팔 무식(?)


트레이드 마크는 식상하다 못해 짜증 지대로~~~~~~~~~~~~~다


 


거기다 더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방송용으로나 어울릴듯한 성의 없는 자막들은 보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시청자를 마치 장애인 취급하는 듯한  불쾌함을 선사하기에 안성맞춤 너구리 이다.........


 


2. 변화된 연예인의 컨셉을 잡지 못하는 어중간한 인물 이창명


 


일종의 심리학적으로 따지면 성공하는 연예인은 두가지 부류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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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나 장동건 김보성 같은 일종의 극소수에 속하는, 속된 말로는 카리스마 또는 조금더 거친말로는 새디즘적


성향 더 쉬운 표현으로는 '나를 따르라'라고 외치는 일종의 리더형 인물들.


 


하지만 워낙 한국민족이 군사독재와 일제치하등 오랜 새디즘적 인물의 압제때문에 가위 눌려진(?) 피해 의식이 있는지라,


이런 인물들은 자칫 잘못하면 몰매를 두들겨 맞기 쉽고, 또 심리적으로 약한 이들의 경우


어수룩한 새디스트의 흉내를 내면서  마초인척 해대다가 큰 코 다치기 쉬운것은 여러가지 일로 증명된 사실


 


그 두번째가 예로부터 사랑받는 안전한 캐릭터, 일종의 바보 또는 무식당, 좀 험악한 말로는 매조히스트적 더 정화된 표현으로는


허당에 속하는 캐릭터,  덩치로는 분명 채찍든 거대한 새디즘 급인 '강호동'과 잔머리로는 약삭빠른 새디스트의


대부를 해도 충분할 유재석,노홍철등이 언제나 맹하고 어리숙한 이런 '매조히스트적 바보 역할'로 캐릭터를 잡고 있는것도 그런 의미이다.


 


이런 어수룩 캐릭터는 언제나 그 자체만으로도 보호해주고 싶게 만들고, 동정하게 만들고, 지켜주고 싶게 만들어주는 묘한 마력이 있음은


어떤 과학적인 공식이나 데이타 또는 학술적 논증이 없어도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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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TV 가을개편 설명회에서 샤이니의 민호, 이창명, 조성모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제는 이창명의 멘트나 행동등으로 봐서는 이 두번째 부류가 확실한데 (?) 어설픈 카리스마를 풍기고 흉내낼려고 하는것이


완전 짜증 지대로 만들어 주게 만드는 캐릭터로 변화하는 것이다.


이 "출발 드림팀 2 "에서 그의 멘트는 한마디로,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그대로이다.


마치 길을 걷다 누군가 어깨를 탁 쳤을때, 그냥 성질대로 십원짜리 욕을 내뱉는것과 같은 거칠음.


거기다  학자적 소양을 가진 인망있는 사람에게 "저 ** 는 말이야"라고  껌 좌악좍 씹어 돌리면서 텔레비젼에 대고


함부로 말을 해대는 동네 건달같은 느낌을 받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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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현장공개

 


아마 몇년전에는 그런 캐릭터가 별로 없는 시대 에서 나타난


희한한 "마님 쇤네 여기 있습니다" 캐릭터여서 나름대로 매력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요즘 나름의 동네 건달 역을 하는 그런 인물은 차고 넘치는 지라 이창명의 멘트는 그 자체로 부실하다.


 


3. 성공하고 회복하기 위해 바짝 숙여 기세요 . 이창명씨 그리고 연구하지 않는 제작진들......좀 노력합시다


 


이창명씨 좀 어수룩한 바보 역할을 할려면 가슴을 탁열고 완전히 바보가 되고 출연자들을 칭찬하고 자기를 낮추고 엉금엉금 기세요


 


출연자들을 그냥 까고 바보 취급하고 깔아 뭉개려는 멘트와 태도는 이창명씨 자신의 앞으로의 생존을 위한 컨셉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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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명. 이창명의 철가방’은 반 년도 안돼 커다란 성과를 속속 올리고 있다. 국내 최대의 할인점 이마트 일산점과 광주점(전라도)에 입점하는데 성공했고, 미아리 부근에는 직영점도 오픈했다. 경상도 공략에도 공을 들인 결과 조만간 5~6개의 할인점에 둥지를 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이 어중간함을 "짜장면 배달 왔습니다" 라고 하는 그런 친근한 어수룩함을 자신의 캐릭터로 다시 변화시키지 않는한


이 "출발 드림팀 2"의 갈길은 참 험난하다.


그리고 자막팀들, 텔레비젼 시청자를 청각 장애인으로 취급하는 무성의한 자막 작성 태도 좀 버리시면 합니다


 


그래도 나같은 사람들이 보는 이유는 "격투기는 너무 심하고 드라마는 너무 간지럽지만,


 활동하고 움직이며 경쟁하면서 땀흘리는 스타를 보고싶은 그래서 나 스스로 저런 스타들과 같이 땀흘리면서 살고 있음을 느끼고 싶은 그런


의미라는 것 그것을 좀 명심해 주었으면 한다. 


 


나의 충고를 몸에 좋은 약으로 충고를 받아들이느냐 아니면 귀찮은 도청장치로 받아들이느냐는 당사자들에 달렸겠지만,


시청자의  삶의 노고로 지불하는  시청료를 받아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좀 신경써서 해주는것도 나쁘지는 않은 시청자 서비스일듯 하다.


 


 





P 작고 하얀 연못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러시아 스파이 안나 ...

안나 채프먼


 


마타하리   아니죠 !


1982년 생으로 몇년전 미국 정가와 펜타곤을 떠들썩하게 하여, 세계의 핫 뉴스에 오르게 된 러시아


이중 스파이 안나 채프먼 맞습니다 !


 


미모와 재력을 사용하여 러시아에는 영웅취급을 미국에는 고급 콜걸 취급을 당하다가 작년 10월경에


미.러 간의 "스파이 맞교환 협정"으로 러시아로 추방된 여자 안나 채프먼


 


 



                                                              안나 채프먼의 최근 모습


 


조용한 이중생활(?)을 음미하던 그녀를 무슨 이유에서인지, 러시아 언론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가 취재를 했다.


 


 



                                                                그녀의 최근 근황에 대해 취재한 러시아 미디어


 


 


아름답고 이쁘다는 피부 바깥의 형태의 미적인 가치가 과도한 대접을 받는현대인지라, 그 과도한 대접으로 미국과 영국의 정보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난인물(?)  그녀의 근황을 우연히 살펴보다가 러시아의 언론 보도를 접하게 되었다.


 


내용을 살펴보니 요즘 들어 그녀가 갑자기 러시아뿐만 아니라 미국의 주목을 다시 받게 된 이유는 한 러시아 라디오 방송국이


매년 뛰어난(?) 업적을 남긴 예술인과 유명인에게 수여하는 "은 신발상 - Серебряная калоша"을 그녀가 올해 수상하게 되었고,


세계 정의에 정면으로 반하는 그 얼처구니 없는 러시아의 망나니짓에 대해 분노한  아프리카 부족


 처사에 대한 굴것으로 인하여 아프리카 부족중의 하나인 툼바 움바 족이  이 상을 수여한 측에 "최후 통첩"을 보내면서 강력한


경고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프리카 부족 러시아에 최후 통첩 선언?


 


 


툼바 움바 족은 그 상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와 전쟁을 벌일것이라고 선언했단다.


 


내용이 흥미가 있다. 국제 정의에 대해 분격한 아프리카 민족의 최후통첩 그리고 그것을 화제거리로 숨만쉬고 있는 안나를 새로이 전면에


부각시킨 마치 소위말하는 찌라시 신문같은 일종의 러시아 거시기한 언론중 하나


 


보도중에는 믿어야 할지 안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복잡하게 얽혀있던 미국에서의 추방당시에 미국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그녀에게 미국을 떠나지 말것을 간청했고, 푸틴과의 회견후에야 그녀를 아쉽게(?) 놓아줬다고 하는 희한한 내용도 보도 되어있다.


 


이거야 한국에서 어떤 여인네의 책한권이 사회의 기강을 흔들어 놓더니... 러시아도 콩가루 언론인건가? 무언가?


하지만 그런 러시아라도 세계를 양분하는 슈퍼 파워의 콩가루라면 무언가 다른것이 있지 않을까 살펴본다.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에 인터뷰 당시 찍은 사진들


 


 



 


                                                러시아 잡지에서 그녀를 표지모델로 "스파이"처럼 분장시켜 적절하게(?) 등장시킨 모습


정신나간 근황


 


지금 근황을 묻는 질문에 정확하게 말할수는 없지만 무언가 정보를 수집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요즘은 러시아 언론들이 자기를 귀찮게 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 서운한(?) 감도 있다고 한다. 이것 뭐야? 이런 증세를 설명하는 단어가 없네? 정말 무언가 정확히 찝찝한 상태인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이 여자 도대체 정신이 제대로 박힌거야 뭐야?  국가간의 스파이전쟁을 장난으로 인기몰이로 아는 그대는


정말 정신나간 스파이 우후훗~~~~~~~~~~~~~~~~~ 이다.. 이거야...


 


 



 


 


그리고 그녀에 대한 러시아의 달콤한 유혹들


 


정부에서 그녀에게 국회위원직을 제안했는데 그녀는 별로 러시안 정치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해 고사했으며, 콤스몰스카야 프라우다의


편집장이 그녀에게 venture-new.ru 같은  벤처 캐피털을 다루는 잡지의 편집장이 되어줄것을 부탁했으며(그녀 인생 자체가 벤처이니


그것은 어울리는 듯(^^:;)  하며, 그녀는 자기가 세상에서 잊혀지는 날 자신의 개인적 인생이 시작될것으로 생각한다는 (즉 아직도


일종의 공인이라는(무슨 어떤 종류의 공인?) 냄새를 강하게 풍기는 말로 끝을 맺는다.


 


 



 


남자 꼬시기 고수가 전하는 비법(?)


 


찌라시의 근성에 충실한 흥미거리 엑스트라 .


 


"어떻게 군대를 해체시키는가?


 


맥심 잡지 광고 사진 촬영에서 빨간머리의  야수녀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에로틱한 란제리와 총으로- 이것이 유혹적인 스캔들의 디바가 모든 러시아 남자들을 매혹하기를 원하는 방법이다." 라네...


 


그리고 더하여 그녀가 러시아 미국,영국 남자들을 어떻게 꼬시는 지(?) 에 대해서는 다음호에 싣겠다고 해놓았다.


 


 


 


 






 


 


안나 채프먼 넌 도대체 누구냐?


 


의식있는 러시아의 고급 스파이냐? 유명세에 환장한 철없는 공주병환자냐?  아니면 그냥 싸구려 거리의 여자이냐?


 


뭐 그것을 알면 그녀가 이렇게 유명하게(?) 되지도 않았겠지만...........................


 


 



국익을 위하는 방법(?) 에도 참 다양한 방법이 있는건가? 그냥 세상은 단순한 창녀를 위대한 보따리를 씌워야 돌아갈 만큼 각박해진건가?


아리쏭해지는 태풍전야


 


 


 



P 작고 하얀 연못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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